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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10, 2010

DUSK NIGHT CLUB_CEASAR CASINO @Atlantic City

Dusk Night club은 ICRAVE에 와서 처음으로 디자인을 맡은 프로젝트로, 이미 Greg이란 디자이너가 주 댄싱 공간의 기본 컨셉을 오래 전부터 발전시켜왔고, 나는 디자인 발전단계에서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 나에게 맡겨진 공간은 화장실이었다. 인테리어나 건축 사무소에서 신입에게 처음 맡기는 것이 화장실이나 계단참 아닌가? 막 대학원을 졸업한 나에게 주어진 임무였다.

Offset concentric circle layout, overlay another layer (Nodes) and use them to alter the space.
Tiered dance floor inside and seating outside.
The rings would get morphed to interweave around the nodes (Seating, DJ booth, Bar) in the ceiling and add a layer of depth and non uniformity to the design.
Metal mesh ceiling feature to accept light and projection to go through and makes 3D shapes.

메인 홀의 디자인 컨셉은 댄스 스테이지 (봉 잡고 춤을 추는 곳??)를 중심으로 동심원의 서클들이 퍼져나간다. 원형 중심의 가장 낮은 레벨의 댄스 플로어에서 춤을 추는 이들이 만들어 내는 에너지를 주변으로 확장시켜 가면 이를 따라 레벨을 올려가며 banquette, DJbooth, 통로, 바들이 배치된다. 천정은 배치된 프로그램들과 동심원의 서클과 함께 뒤섞이며 소용돌이 형태를 만들어 내고, 이는 메탈 메쉬로3차원의 볼륨을 이루고 사이사이로 조명과 프로젝트에서 나오는 빛과 이미지로 공간을 플레이 하고 있다.













Women’s and Men’s room:
모두 메인 홀에서의 컨셉과 마감, 조명의 효과를 가지고, 양쪽에 배치되는 남성과 여성의 공간을 해석해 나갔다.










Women’s room:
The concept of the women’s room emphasizes the shape of a woman’s body.
Lighting fixtures with metal rods are inspired by a woman’s corset and sinks are by a woman’s torso.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lighting fixtures and sinks in the center area resembled the action of a female taking off her corset.

여성의 바디 라인에서 비롯된 곡선을 강조하며 홀의 마감과 조명의 컨셉을 이어가게끔 하는 것이 주된 아이디어였다. 이 공간을 한때 종종 사용했던 이용객의 입장에서 이루어지는 행위에 대한 이해와 요구사항을 파악하기 쉬워서 였을까? 평면의 배치는 여자화장실의 경우 pedestal sink를 랜덤하게 배치하여 라운지 공간과 같은 다양한 동선과 행위를 유도하였고, 여성이 코르셋을 벗어 올리는 이미지로부터 여성의 토르소를 상징하는Pedestal sink위에 코르셋의 형태의 메탈 와이어로 조명 갓을 배치하였다. 화장실 안쪽으로는 개인별로 사용할수 있는 원형의 파우더 공간, 입구 쪽에는 돔 형태의 잠시 앉아 쉬어 갈수 있는 조그마한 nook을 두어 화장실이 여성들의 특별한 공간이 되게끔 하였다.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심이 되었던 것이 라 할 수 있는 것, 싱크와 휴지통을 커스텀 디자인하여, 주형을 만들고, 콘크리트로 제작하였다. 천정의 기존 마감은 반사되는 바리솔을 통해 조명 갓의 그림자와 사람들의 행위들이 반사되는 것을 의도했으나 견적에서 도장 마감으로 전환되어, 어두운 칼라로 쓸걸 하는 아쉬움이 든다.


























Women’s lounge:
Multi layered custom metal rods lighting fixture casting shadows suggesting secret moments as one peek into a woman’s dressing room. Women’s room makes women special.

라운지의 진입부와 이를 통한 화장실의 입구는 각기 다른 각도의 오프닝을 주어 외부의 홀로부터 직접적으로 열린 시선을 차단하고 특별하고 비밀스런 공간으로 진입하는 느낌을 유도하였다. 마치 여성의 드레스 룸을 엿보는 듯한 순간. 너무 응큼한가? 코르셋의 조명 갓이 확대된, 사람의 키보다 큰 두 겹의 메탈 와이어 조명 갓이 라운지의 중심에 배치되고, 주변으로 banquette을 배치 하였다. 조명에서 나오는 겹겹의 그리드를 통해 나온 그림자들이 원형의 공간 안에 퍼져 나간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거대한 조명 갓을 디자인 하면서 그것을 단단히 고정할 수 있는 디테일을 제안하지 못해 결국 바닥에 고정하고 말았다는…. 손님들이 흔들어 사고가 날까 단단히 고정해야 한다는 클럽의 요구였다.


















Men’s room
여성의 공간이 곡선을 강조하였다면 남성의 공간의 직선을 강조하는 공간이다. 메인 홀이 동심원 서클들이 확장되면서 공간을 이루었다면, 중심에 사선으로 배치된 아일랜드 세면대와 천정에 매달린 거울 박스를 중심으로 메탈 커튼이 다른 높이를 가지며, 겹겹이 회전하며 배치된다. 메탈 커튼을 따라 빛이 흘러내리고 커튼을 이루는 각기 다른 사이즈의 casecade coil이 moire현상을 이루기를 바랬으나 기대한 만큼 효과는 보이지 못했다. 디테일에 있어 조명의 처리가 미흡하여 빛의 라인이 노출되고 이것이 거울 박스에 반사되는 것이 공사 후 안타까운 점이라고 할까.
















대문간 글로 디자인함에 있어 농사짓는 것과 같다고 이야기했다. 좋은 밭, 좋은 날씨를 만나야 한다고. 말인 즉 은 운도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초기 단계의 디자인에서 잘려나간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기본 컨셉을 유지하면서 공사에까지 이루어 질 수 있었다. 운 좋게도 클라이언트는 Dusk Night Club이 처음 여는 나이트 클럽이라 화장실에 1억이 넘게 들어가는 것을 허락한 것이다.

Women’s Rooms are being nominated for a “Best of NJ” Award.
“Best of NJ” Award가 도대체 무슨 상인지는 모르겠으나, 다음에는 내가 아는 상을 받기를 기대하며….

Saturday, July 24, 2010

Meatpacking District_Canopy

Meatpacking District: From below 15th street to Horatio street, between riverside to Hudson street.

한국의 청담동 이라고 해야 할까? 고급 부띠끄 패션 샵과 레스토랑이 몰려 있는 곳. 밤이면 바와 나이트 클럽 앞에 사람들이 줄은 서는 곳. 그리고, 내가 매일 출근하는 곳이기도 하다. Meatpacking District이란 지역의 이름은 한국의 마장동 우시장과 같은 곳이라고 보면 된다. 도축장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1900년대부터 육류 물류 지역이었던 곳으로 회사친구들에 의하면 최근 얼마 전까지도 이러한 육류 보관 창고들이 남아 있어서, 아침 일찍 출근 할 때면 곳곳에 핏물을 씻어내린 흔적이나, 남은 고깃 조각들을 찾아다니는 쥐들을 볼 수 있었다 한다. 물론 그 당시 터를 잡았던 쥐들의 후손들이 지금도 종종 사무실에 나타나기도 하지만.

이 지역의 건축적인 특징으로는, 비오는 날 트럭에서부너 고기를 운반할 때 비를 피하기 위해, 그리고 내부 공간을 직사광선으로부터 가리기 위해, 건물의 전면에 Metal canopy가 보도 블럭 끝까지 길게 뻗어 나와 있고 건물 전면에 큼직한 opening을 가지고 있다. 뉴욕시 (New York City Landmarks Preservation Commission)에서는 대부분의 육류 보관창고들이 사라졌음에도, 이 지구를 the Gansevoort Market Historic District로 설정하여 이 지역의 마켓이 형성하였던 빌딩의 구조, Metal canopy를 유지하게끔 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Hot한 레스토랑, 나이트 클럽, 패션 거리로 변화하면서 부티끄 상점: Diane von Furstenberg, Christian Louboutin, Alexander McQueen, Rubin Chapelle등등이 들어서면서, 건물 전면은 쭉 내뻗은 canopy와 기존 건물의 전면을 그대로 유지한채 내부의 각기 다른 최신의 인테리어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일 것이다.
이 지역이 어떻게 육류 창고에서, 뉴욕의 유흥문화, 패션거리로 탈바꿈 하였는가. Meatpacking district 지역은 육류 물류 지역이었던 곳에 더불어 1980년대에는 마약 거래와 트랜스젠더들이 모이는 곳으로BDSM( dominance and submission, sadism and masochism문화가 성행하며, Sexclub이나 Night club들로 유명해지기 시작한 곳이기도 하다. iCRAVE DESIGN에서 디자인한 Tenjune과 같은 나이트 클럽이 결국 이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계승한 것.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 서울의 마장동 우시장과 청량리 588또한 같은 지구였다는 것. 예전에 누군가가 Hyatt club J.J night club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육스럽다라는 표현을 했었었다. 우연일까? 결국 Meatpacking District는 인간의 육스러움, 본능적인 모습을 대변하고 있는 것일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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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특징은 뉴욕시(New York City Landmarks Preservation Commission)에서 건축, 도시환경적으로 이 지구의 Belgian block 보도 블럭를 보존하고 있다. 현재 차들이 다니고 지반이 불균형한 관계로 들쑥날쑥하게 깔려있어 밤나방처럼 해가 지면 meatpacking을 찾아오는4” 넘는 힐의 늘씬 미녀들에게는 치명적이라는 것. 나 또한, 출근길 조금 높은 구두를 신는 날이면 거의 뒷굼치를 들고 종종 걸음을 걸어야 한다. 사설을 덧붙이지자면 대학시절 참살이길이었던가 사대, 법대 에서 문과대로 가는 뒷길을 새로이 리노베이션을 하면서 울퉁불퉁한 자연석을 보도블럭으로 깔았던 적이 있었더랬다. 한창 멋부리기 좋아하던 대학 시절 힐을 신고 짧은 쉬는 시간동안 문과대 강의를 들으려 뛰어가노라면 정말 구두굽이 나가는 것은 물론, 넘어지지 않은 것이 천만 다행이었더랬다. 그러다, 누군가가 불행하게 일을 당했는지, 이 길은 얼마 지나지 않아 갈아 엎어졌고, 평평한 마감으로 바뀌었다. 남자 건축가, landscape디자이너여. 마감을 정하실 때 이 사항을 꼭 기억해주시길또한, 흡연자가 많은 뉴욕에 이 보도블록에 낀 담배꽁초와 오물들을 치우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닐 것이다. 뉴욕시에게 있어 관리의 불편함은 사소한 것. 그래도 역사를 보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Meatpacking Canopy, Pavement 같이 Highline Park 기존의 기찻길의 구조를 그대로 간직한 안에 공원을 조성한 것도 뉴욕시가 가지고 있는 지역의 도시개발과 보존의 같은 맥락일 것이다.
그려려니 하고 매일 다니는 지역을 자세히 들여다 보게 이유는 현재 진행중인 STK Atlanta프로젝트의 외관 facade디자인을 하면서canopy research 하게 되면서이다. Meatpacking Canopy 의해 이지역 레스토랑들에 특징 지워지는 중에 하나는 날씨만 좋아지면 바깥에 나와 식사하기 즐겨하는 이들에게 그늘을 제공하는 아웃도어 공간를자연스럽게 내부와 연결하여 제공한다는 점이다. 어떤 canopy들은 하부에 조명을 설치하여 어두운 밤에 canopy 밑으로 아늑한 공간을 만들고, 아래에서 이루어지는 activity 보여줌으로 시선을 끌어들인다.

 


















Meatpacking 지역의 canopy들을 살펴보면, Rubin Chapelle의 건물처럼 녹슨 기존의 것을 유지 하기도 하고, Standard grill의 경우 낮은 층고에 의해 와이어없이 벽면의 C-chanel의 구조로만 잡아주는가 하면 (한옥 처마같기도), Sea의 경우에는 canopy상부 판에 원형의 구멍을 뚫어 간간히 햇볕이 들어 오게 하는 경우도 있다. Theory빌딩의 경우 이는 Historic 빌딩이 아닌 것으로 보이나, 주변 지역의 건축적이 특성에 맞게끔 길게 뻗은 canopy를 설치 하였다. Pop burger의 경우 Marque를 설치하여 밝은 조도 유지하며 9th ave따라 밝은 거리의 조도를 맞추고 있다.















사실 Atlanta site 신축건물로써 건물 자체는canopy 가지고 있지 않다. 실제로 공사비의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어가더라도 신축 건물의 입구를 옮기고, 외부의 시선을 끌어들이기 위한 길게 뻗은 canopy 디자인을 제안, 디자인을 고수하기 위해 견적을 맞추느라 고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도 그럴 것이 뉴욕이면 몰라도, 건물들이 쭉쭉 들어선 도시에서 레스토랑의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 건축적인 외관 디자인으로 고객의 시선을 끌어드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전략이다. 빌딩주가 오케이 한다면 건물 전면의 Canopy 요소는 레스토랑 외관의 하나의 적극적인 디자인 요소인 것이다.

아침 출근길meatpacking 지구 들어서기 바로 발견한 아르누보의 canopy, canopy 하나가 공간이 어떠한 공간일지내부의 공간을 상상하게끔 하는 충분한 요소가 되고 있지 않은가. 깜짝 놀란 사실을 바로 옆에 놓여진 Subway . 워낙에 건물 보수가 많은 뉴욕인지라지나다니면서도 강관비계려니 했는데 보도 블록 끝까지 끌어내 기둥을 설치한 canopy임을 여태 알지 못했었다.
Subway 당신의 승리입니다!!!










Saturday, July 17, 2010

Hudson Hall_New York restaurant

Hudson Hotel:
Philippe Starck 디자인으로 유명한 Hudson Hotel. 트랜디한 호텔 디자인의 선두주자로 유명한 Morgan Hotel Group의 하나이다. 2001년작이었던가, 이제 시간도 지난 지라 유명한 Back lit floor 불빛도 여기저기 희끄무레 해지고, 유행지난 Philippe Starck 가구의 쇼룸 같은 곳이 되었다. 이곳의 Dining Arne Quinze 의해 새로이 문을 열었다.


Hudson Hall:
곳은 이름처럼 커다란 하나의 홀이다. 중앙에 아일랜드 형식으로 놓여진 커다란 오픈 키친으로, 사람들이 직접 오픈 키친의 삼면을 돌면서 부페식으로 쟁반에 음식을 담게끔 되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의 동선을 번잡스러움을 주기보다는 캐주얼하고 활기찬 공간이 되게끔 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직적 음식을 보고 선택할수 있게끔하는 재미를 준다.

대부분의 테이블 배치는 커뮤널 테이블이다. 둘이 식사를 하다, 넷으로, 그룹으로. 커뮤널 테이블에 개인들의 공간을 확보하려 하기 보다는 옆의 무리들과 합석이 가능 하기도 하고, 다양한 인원을 용이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다.



Hudson Hall’s concept: the atmosphere of a New England campus

고풍스러운 붉은 벽돌의 영국 아이비 리그 대학 식당의 거대한 다이닝 , 각자 쟁반에 음식을 담아 테이블에 앉아 식사를 한다. 미국식 버거에서부터, 프렌치 디저트 , 아시안 스시까지 음식 또한 다양한 종류를 다루고 있으며, 메인, 혹은 디저트만 선택하던, 음식의 양과 코스를 자기가 선택할 있다는 그리고, 심지어 같이 이들과도 코스에 맞추어 식사하지 않아도 되는 유연성이 있다.

Arne Qinze:

Graffiti 작가로 시작해서 미술과 건축의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을 하고 있는 Arne Quinze 의해 디자인이 되었다. 그를 대표하는 작업으로 REBIRTHFOR LE ROYAL MONCEAU PARIS. 처음 공간에 들어섰을때 Hudson Hall 에서 이것이 Qinze의 디자인인가 의아해하며, 그의 기존 작품의 흔적을 찾아볼 없었으나, Arne Quinze 혼돈과 파괴, 재구성은 형태와 구조, 재료에서 나오기 보다 상부 공간 전체를 감싸고 있는 움직이는 영상 속에서, 공간에서의 사람들의 뒤섞임 속에서, 이에 따른 공간과 그 안의 사람이 만드는 에너지에 의해 전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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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천정 사면에는 마치 창문의 형태를 대변하는, 다양한 격자 그리드의 프레임으로 구성된 백색스크린이 사면를 이루고 여기에 영상이 쏘아지고 있다. 영상들은 천정까지 다다르는 거대한 중앙 키친의 상부의 매스 위에 (Stailess Steel Mirror 추정) 다른 거대한 스크린의 역활을 하면서, 반사되고 부딪혀 튕겨나가, 공간전체를 감싸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이미지를 만들고 있었다.

디자이너의 입장으로 프로젝트 프로세스에 있어, Arne Quinze Morgan Hotel 그래 우리 이번 다이닝 공간은 영국의 고풍스런 대학의 학교 식당으로 하자!하고 시작 했을까? 음식을 부페식으로 픽업하는 시스템은 just for fun?


뉴욕의 호텔은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호텔들의 경우에는 Asian, American, Italian등등 여러 개의 식당들을 두기도 하지만, 이를 공간에서 해결하고 싶었을 것이다. 이를 해결 하기 위해 공간의 배치와 다양한 음식의 메뉴를 다양한 양과 코스를 선택할 있는 시스템이 도출되었고, 또한, 호텔에서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밤까지 시간대 별로 기능을 소화해야 한다라는 미션, 그리고 다양한 인원과 종류의 사람들을 받을수 있어야 한다는 과제를 가지고 공간의 배치와 디자인이 고려되었을 것이다. 시간대별 변신이 가능한 공간. 낮에는 스크린 하부에 열려진 창으로 햇살을 들어오고, 붉은 벽돌로 이루어진 다이닝 홀에서 외부 풍경을 즐기며 식사를 있다. 밤에는 붉은 벽돌은 뒤로 물러나고 스크린 위에 영상이 휘감는 New York Night Hot 공간으로 변신하는 것이다.

밤의 사진이 없어 스케치로 대체….